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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폭격항공연대는 1951년에 창설되었습니다. 1992년 1월, 이 연대는 우크라이나 국민에 대한 충성 서약을 했습니다.
2005년 10월, 콜로미야(Kolomyia)에 주둔하던 구(舊) 제32독립정찰항공비행대대가 이 여단의 정찰항공비행대대로 편입되었습니다.
2005~2006년 사이, 이 여단은 징집병이 아닌 직업 군인으로만 구성된 최초의 공군 부대가 되었습니다.
2014년 8월 20일, 기체 번호 'White 27'의 Su-24기가 판치르-S1(Pantsir-S1) 지대공 미사일에 의해 격추되었으나 승무원들은 생존했습니다.
2019년 8월, Su-24M 한 대가 폴란드에서 열린 국제 에어쇼 '그디니아 에어로발틱 2019(Gdynia Aerobaltik 2019)'에 참가했습니다. 이는 우크라이나 Su-24기가 국제 에어쇼에 참가한 최초의 사례였습니다. 2019년 12월, 제7전술항공여단 소속 Su-24M기들이 20년 만에 처음으로 공중 급유 훈련을 완료했습니다.
포브스(Forbes)에 따르면 2024년 2월 22일 기준으로 러시아군에 의해 18대의 폭격기가 격추되었습니다. 그러나 러시아군의 주요 표적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제7여단은 우크라이나 레이더나 NATO 위성이 미사일을 탐지할 때마다 전력을 인근 공군 기지(심지어 도로 및 고속도로 포함)로 분산 배치하여 작전 능력을 유지해 왔습니다. 또한 스톰 섀도우(Storm Shadow) 및 스칼프-EG(SCALP-EG) 순항 미사일을 운용함으로써 러시아의 방공망 사거리 안으로 진입하지 않고도 목표물을 타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24년 2월, 여단장 예우헨 불라치크(Yevhen Bulatsyk) 대령은 미국의 소리(VOA)와의 인터뷰에서 여단이 Su-24M/MR 폭격기의 손실을 보충했을 뿐만 아니라, 운용이 중단되었던 항공기들을 최대한 복구하여 전력을 오히려 증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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